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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말코비치의 19세계 개인 플레이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다른 유저분들의 편집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개관 편집

2014년 6월 17일, 19세계가 열리고 1~2주 정도 있다가 가입했다. 초창기에 열렸기에 당연히 코어 근처로 배치는 됐지만, 극코어에서는 약간 멀어서인지 어찌어찌 trap프리포올라인에서 활동하면서 끝까지 살아남았다.

이 코어지역 마을들은 지금 올릴 지도에선 '서부'로 표시되는 지역이다. 한참 왕좌의게임에 매진하던 때라 관련된 명칭으로 마을 이름을 지었다. 맨 전방(왼쪽)의 마을들은 Valar Morghulis, 오른쪽은 Valar Dohaeris다. 바로 옆에 브루투스가문님이 버텨주셔서 여러번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

최초의 마을은 쿠마툴로 살펴보니 499|514가 나의 첫 마을이다. 이후 500|520을 첫 노블했고 trap일 때는 darkhina님, 프폴일 때는 포칼, 브루투스마을, 희진님 님 등의 도움을 받아 마을을 늘려갔다.

부족쉴드를 잘 받아 영농, 노훼력임에도 불구하고 매달 꾸준히 마을은 늘어갔다. 2014년 11월에는 위치가 너무 전방이니 후방기지를 건설하라는 말에 지금은 '동부'로 불리는 지역에 마을을 몇 개 늘렸다. 2015년 3월엔 '남부'에 확장기지를 건설.

영농만 하다가 4월부터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전방에서 조금 치고 올라갔다. 이때 건설한 마을이 서부의 왼쪽 마을들. 이름은 통일 직후 Warden of the West로 변경

4월 20일경부터 전방지역에서 엄청나게 치고받은 기록이 나오는데 아마 나를 쉴드치고 있던 브루투스가문님이 군현게를 탄 시점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리미리 방지를 받아놔서 마을을 거의 뺏기진 않았고 몇개 더 먹긴 했다. 이 지역 마을들은 더원과 통합할 때까지 평균 창검이 4~5만 셋은 상시 주둔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부'마을은 3~4개 빼고는 전부 공마을이었기 때문에 미리미리 선방지를 빠방하게 받아두고 동부와 남부의 후방 마을에서 방병을 조달했다. 브루투스님 현게 이후에는 kiranyang, 구월동건달, 5295 등의 유저들의 맹공이 시작됐기에 받은 방병과 후방 개인방병을 합쳐도 버거운 때가 많았다.

새로운 식민지 건설이 필요했다. 동부와 남부의 확장기지 주변은 이미 아군 마을로 가득찼고, 이때는 척박했던 북동부에 식민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첫 이주는 4월 18일이었다. 마을 이름은 왕좌의 게임의 히로인인 대너리스를 본따 Stormborn으로 지었다. 생각보다 마을 갯수가 많아져서 Warden of the North를 추가로 건설하기에 이른다. 어찌어찌하다보니 이곳의 야만인을 100개 가량 섭취했고(동부와 남부는 치열한 예약경쟁이 있었던 반면 북쪽에선 상대적으로 예약경쟁이 거의 없었음) 사실상 이곳이 본진처럼 되어버렸다. 100개를 모두 방마을로 지을 수는 없어서 10개 정도는 공마을로 했는데 2015년 여름에 한참 전방에서 치고받을 때 공병이 부족해서 후회하기도 했다. 당시엔 북부 마을이 50개정돈 됐을텐데 20개만 공마을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다.

5월 16일 태연의남편님이 현게타면서 10개 가량을 북부에서 추가로 먹었고, 6~9월에는 추가 현게자 sladudsjnr, while, 그대만의세계, cutyluna, jds1696 님들의 마을을 수도 없이 먹었다. 대충 기록을 봐도 이 시기에만 50개 이상은 북부에서 마을을 추가했다. 다른 랭커들은 이미 마을이 많아서 굳이 북부에 식민지 건설은 안하셨던 모양이다..

8월에는 전방에서 더원과의 대전투가 벌어졌다. 5개 먹고 4개 뺏기고 이런 일들이 계속됐고, 주로 투닥거리던 분은 구월동건달님이었다. 건달님과 더불어 5295, kiranyang님들에게도 도끼를 참 맞은것 같은데 빠방한 방병 지원과 북부에 건설된 60여개의 마을에서 도착하는 방병 덕에 뺏긴 것보단 빼앗은게 많았다. 정확한 사유는 알 수 없으나 9월 말 구월동건달님이 지치셨는지 방지를 제대로 안하신 덕에 순식간에 7개를 먹은 적도 있다. 10월 초엔 이에 대한 복수인지 kiranyang님으로부터 집중 도끼를 맞았는데 더원 랭커답게 건달님보다는 훨씬 도끼가 매서웠던 모양이다. 빼앗아간 건달님 마을 중에 절반 정도는 뺏겼다. 통일 직전인 10월 17일날에도 kiranyang님께 마을을 빼앗겼다 ㅎㅎ 서부 왼쪽 마을에 보면 내 마을 중심으로 하얀색 마을이 5개 있는데 이게 원래 건달님 소속 마을인 것을 내가 노블했다가 다시 빼앗긴 곳이다.

서부 편집

  • 오른쪽 Valar Dohaeris, 왼쪽 Warden of the West
  • 하양 : kiranyang, 갈색 : 구월동건달, 주황 : 칠성급입맛(이분으로부터 도끼는 많이 맞았는데 정작 마을이 오간 기록은 없다), 초록 : 포칼, 분홍 : 악마러버
19west

북부 편집

  • Warden of the North(1번), Stormborn(2번)
  • 90% 가량 방마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센터 자체방지와 프리포올 북서부 방지를 보내느라 거의 비어있던 마을들.. 방지병력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후방이라 그런지 도끼를 맞은 적은 거의 없었음. stormborn 동쪽의 공마을은 원래 있었던게 아니라 통일 이후 컨슘을 위해 만든 것으로 기억함
19north1
19north2

동부 편집

  • Warden of the East(오른쪽), War of the Five Kings(왼쪽)
  • 지도의 빨간점은 적이 아니라 컨슘대상을 표기한 것임. 이곳 역시 대부분 방병이고 컨슘을 대비해서 2~3개 정도만 공병. 많이 확장될 줄 알고 마을 이름을 2개로 나눴는데 예약경쟁이 치열해서 생각만큼 많이 확장하진 못했음
19east

남부 편집

  • Warden of the South
  • 애초 이곳에 진출한 2015년 3월만 해도 남쪽 전선은 프리포올이 밀리는 쪽이라 비교적 적군과 가까웠음. 하지만 교착상태가 너무 오래된 곳이라 확장도 못하고 결국 통일할 때까지 마을 4개로 끝난 곳. 컨슘대상도 잘 생기지 않음..
19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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